Friday, May 28, 2010

삼족오가 다시 날아 오르는 날....



난 얼마전에 블로그를 열었었다.

그런데 너무 바쁜 나머지 들어오지 못했다.

문제는 패스워드를 잃어 버렸다는 것이다.

나이탓이라고 해 두자.

뭐 그럴 수 있으니.......

그런데 어떤때는 정말 마음과 머리속에 꽉 차있는 것들을 비우고 싶을 때가 있다.

그래서 이 공간은 그것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해 두고 싶은 것이었다.

그리고 내 작은 골방처럼 내가 수시로 들어가 나를 만날 수 있는 곳,

나만의 공간, 가끔은 정말 어딘가로 여행을 떠나고 싶을때 잠시 떠날 수있는 마음의 여백,

그래서 난 또 오늘 다시 문을 열어 본다.

다시 날아 오르고 싶기 때문이다.

자 날자...날아 오르자...푸른 창공을 향해 힘껏 날아 오르자.